8년이 지난 지금, 저는 단지 과거와의 싸움 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 대한 종합적 책임성을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지점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권에 대한 생각이 한 예일 수 있습니다. 1기와 2기엔 학생인권을 강화하고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많이 두었고 교권의 중요성엔 상대적으로 이해가 소홀했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교권이 무너졌다는 비판을 반박하는 차원을 넘어, 더 적극적으로 교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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