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100년에 한 번 피는 소철꽃 울산서도 발견

작성자성악설|작성시간22.07.10|조회수3,776 목록 댓글 5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2047?sid=102



[앵커]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 꽃이 울산에서도 발견됐습니다.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꽃'으로도 불리는데요. 울산 울주군 서생의 한 카페에서 소철꽃이 피어서 화제입니다.


ㅡ꽃보고 소원빌러오는사람들 취재 중략ㅡ



소철나무의 원산지는 중국 동남부와 일본 남부 등 열대지방. 어른 나무로 성장하기까지 30년 정도 걸리다 보니 그만큼 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를 제외한 내륙에서 자연 상태로 소철 꽃이 피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정우규 / 한국습지보전연합 대표 : 소철은 아열대 식물인데 그동안 제주도에서만 겨울을 죽지 않고 살아남았거든요. 그런데 울산에서 꽃까지 폈다는 것은 기후 온난화 때문에 그만큼 울산의 겨울 평균 기온이 높아졌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전문출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밑에여시똥쟁이 | 작성시간 22.07.10 우와 운좋으면 생전에 한번 보는거네
  • 작성자랄라라비올리 | 작성시간 22.07.10 와와 글쓴여시 고마워 덕분에 나도 소철꽃 행운받아가요~
  • 작성자오전 6:53 | 작성시간 22.07.10 대박 신기한데 기온이 높아져서 그렇다니..ㅠㅠ 참 씁쓸하다..
    행운받아가유!!
  • 작성자좋아조하루 | 작성시간 22.07.10 고마워❣️
  • 작성자즤늬 | 작성시간 22.07.10 헐 나오늘 남양주에서 비슷하게생긴거봤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