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진진쨔라
온갖 커뮤에서 충청도식으로 말하는 한효주 화법에 대해
나라면 내 친구였다면 저런식으로 말하는 애는 어쩌고..
물고 뜯고 난리가 난리가 났었었음...
고착화되는 게 부담스럽다고
상대방을 배려하다보니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그냥 본인이 말하는 방식이라고 얘기함
저 논란으로 온갖 충청도사람 다 싸잡히고..
충청도인인데 난 안그런다 한효주가 문제인거다
저렇게 말하는 건 어쩌고 저쩌고.. 왈가왈부 많았는데
본인까지 저렇게 느꼈다 말하는게 맴찢...
이제라도 남 화법으로 비난하지 말길ㅠ
그냥 한효주가 웜핥 따심인 걸로~
+
어떤 지역도 그 지역 특징으로 싸잡혀서 비난받아야 할 이유 없다 생각해 걍 누군가 그러면 그 사람의 특징인거임 사는 사람 모두가 그런 지역이 대체 어딨음?
더군다나 별일도 아닌 걸로 나윤권들 때문에 한효주가 엄청 욕먹은 상황에서 충청도 특색이 아니라 그냥 내가 그런거다 식으로 당사자가 자기한테 화살 돌려서 해명하는게 맴찢이라 글찐거야 부디부디 이런 화법은 싫긴 하다 하는 댓 자제해주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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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7.11 진짜 여연은 별걸로까이구나...ㅋㅋㅋㅋ말버릇으로 또 까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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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7.11 뭔 말투가지고 깐대..좀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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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7.11 그럼 옥수수 먹을래? 라고 하지 옥수수 먹자! 라고 해?? 옥수수 먹자! 는 거절하기 힘들잖아 .... 너무 의견세서 좀 싫어;
배려심 있는거맞네..
대체 왜 욕먹을 일이란 말임?
아 근데 애초에
나 옥수수 먹고싶은데 잠깐 섰다 갈수 있을까? 너네도 먹을래? 아 별로라고? 그럼 나만 먹을게
라고 하는게 베스트겟네...ㅎ
구구절절 -
작성시간 22.07.11 저런걸로 논란이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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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7.12 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