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esquirekorea.co.kr/article/62761
동두천에 위치한 작은 일본 니지모리스튜디오에서 새롭게 오픈한 니지모리스튜디오 료칸.
료칸은 편백 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히노키탕부터 다다미, 게다와 유카타까지 일본 전통 료칸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했다. 히노키탕에서 반신욕을 즐긴 후 기모노로 갈아입고 숙소를 나와 스튜디오 내에 위치한 라멘집 또는 스시를 먹으며 맥주 한 잔 곁들이면 그곳이 바로 일본.
제주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프라이빗한 독채 료칸 숙소 더프라이빗 시로.
낮은 제주의 돌담을 따라 정원을 걸어 들어가면 작은 일본 마을을 만날 수 있다.
대나무에 둘러싸여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노천탕, 와인보다 사케가 더 어울리는 일본 감성 가득한 곳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남에게 방해받지 않는 프라이빗한 하루를 보내기 좋고 크기에 따라 2인, 4인 객실로 나뉘어 있어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기도 좋다.
부산 송정 바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션뷰 히노키탕을 만날 수 있는 휴가스테이.
대나무가 우거진 입구를 지나 객실 문을 열면 돌과 모래를 활용한 일본식 조경과 다다미가 우리를 먼저 반긴다. 휴가스테이는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숙소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일본 기소 군에서 자란 수령 120년 이상의 히노키를 직접 공수해 만든 히노키탕과 건식사우나 등 완벽한 일본식 목욕 문화를 즐길 수 있다.
30년 이상 된 편백나무로 지어진 통나무 집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크로베.
모든 자재와 가구를 일본에서 공수해 일본 료칸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다.
한국에서 왜 일본 감성을 느껴야되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