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168296
천명훈은 "저는 범칙금도 많이 물고 쌍욕도 잘 한다"고 말한데 이어, 자신의 '나쁜 짓'들을 본격적으로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천명훈은 "나는 나쁘다. 저희 아랫집에 어린이집이 있다. 저도 시끄럽지만 참았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청소기를 돌리고 있었는데 어린이집 원장님이 올라와 조용히 해달라고 하더라. 저도 화가났다. 그래서 그동안 참아온 것을 말하며 따졌다. 현재는 소강 상태. 지금도 청소기를 약으로 돌린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빗자루를 사 비질을 하라"고 똑똑한 조언을 하기도.
천명훈의 '나쁜 행동' 일화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천명훈은 택배 기사님이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택배를 자꾸만 문 앞에 두고 가 화가났다고 말했다. 천명훈은 "그래서 문자를 보내 따졌다. 초인종이라도 눌러달라고. 저 얼마나 나쁘냐"고 자신이 나쁜 사람임을 증명했다. 천명훈의 노력 덕(?)에 이수근과 서장훈은 천명훈이 '나쁜 사람'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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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출처
병역비리로 군대도 재입대함
아님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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