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회원 변호사 등이 변호사 커뮤니티 ‘로이너스’ 변호사 10여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로이너스에 올라온 게시글 중에는 로톡 회원 변호사에 대해 ‘법무부 공터에서 화형식을 해야 할 것 같다’ ‘로톡 변호사들 사진이랑 인적사항, 집주소를 유포해 범죄자 의뢰인들에게 그들을 알리는 것도 좋다’ 같은 글들이 올라왔다. 댓글 중에는 ‘탈레반 난민들을 받아다가 (로톡 변호사들) 강간청부가 좋겠다’는 글도 있었다.
로이너스에는 실제로 로톡 변호사의 얼굴 사진과 연락처 등의 인적사항이 담긴 링크가 올라오기도 했다..
변호사 단체는 이번 고소에 대해 단체 대응에 나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법조인협회는 로톡과 로톡 회원 변호사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변호사들에게 제보를 해달라는 단체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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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터햄 작성시간 22.07.21 변호사들은 고소각 잘 잴줄 알았는데.. 황당하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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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곰반 작성시간 22.07.21 변호사들끼리도 저지경이니 알만하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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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해요심 작성시간 22.07.21 오히려 변호사라서 각도기 안쟀을지도 ..
변호사선임비용안나감+벌금형 정도는 받아도 취업에 크게 문제가 안됨(대기업 취직이나 이런 것 소수고 어차피 개인사업자 규모의 작은 사업체가 대부분이라 채용과정이 그렇게 정교하지가 못해서...) -
작성자이런??! 작성시간 22.07.21 사짜사짜해주니까 아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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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2.07.22 왜 욕하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