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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울었거든요 하품한거거든요 작성시간22.07.26 난 이거 완전 일리있다고 생각함
평행우주같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잖아 그냥 이성적으로 놓고생각을 해보면 저게 틀릴수가없어ㅋㅋㅋㅋ
지금도 가상현실공간 만들어내고 발악을 하는데 미래에 그런 기술이 없겠냐고ㅋㅋㅋ없는게 더이상해ㅋㅋㅋ외계인의 유무 가능성이랑 비슷한거지 이건뭐 논의하는 게 무의미할정도
그리고 그 가상세계가 발전하면 또 그안에서 기술 개발하고 가상세계를 만들수있을만큼 고도화되겠지
그게 끝없이 반복될수도있는거고 그래서 우리가 사는 이곳도 그런 과정의 일부일 가능성이 크다는거
이게 허무맹랑한가???난 너무나 타당하다고 봄
이미 4차산업 기술의 방향이 그렇게 가고있슴다 -
답댓글 작성자 안울었거든요 하품한거거든요 작성시간22.07.26 우리는 세상을 인식할때 오로지 오감에만 의지하잖아
지금 내가 만지고있는 이 책상, 손끝에 닿는 핸드폰 촉감, 핸드크림 냄새, 이불이 바스락거리는소리, 씁슬한 녹차맛, 지금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
이거 전부다 그냥 감각기관이 뇌에 전달한 전기신호일뿐이라는게 넘 소름이지않아?
그럼 이런 전기신호를 흉내낼수만 있으면
실제 나는 그냥 물속에 둥둥떠서 잠들어있거나 뇌만 남아있어도 여기에 존재할수있는거야
내가 지금 보고있는 이 세상이 진짜인지 아닌지 그걸 온전히 확인할길은 영원히 없음….왜냐면 ‘나’는 사실상 어두컴컴한 두개골속에 있는 두뇌일뿐이고, 외부의 모든건 전부 감각기관이 보내는 신호로만 느낄뿐이니까
우리는 모두다 그렇게 오감으로 얻는 전기신호로만 살아가고있잖아….이런게 가상현실이 아닐확률…흠 엄청 낮을 수밖에 없다고봄ㅋㅋㅋ
그리고 그렇다해도 허무해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ㅋㅋㅋ그래서 진짜인지가짜인지 뭐가 중요하겠어 그냥 여기에 이렇게 살아있는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