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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래퍼 지망생들에게 마약 권유하지말라고 호소하는 불리(윤병호).JPG

작성자캡틴김연경|작성시간22.07.23|조회수21,359 목록 댓글 27

요즘 래퍼가 되고싶어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많고
이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하는 랩 레슨이 많음.

래퍼들은 랩 레슨을 받으러 온 청소년들에게
호기심, 예술성 따위를 갖다붙이면서 마약을 권유해서
마약에 중독시키고
그 아이들을 고객으로 만들어서 마약을 팔고
그 돈으로 자기가 빨 마약을 사는

이런 말도 안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함.

이런 마약권유 문화가 현재 힙합씬에

만연하다 할만큼 심각한 지경이고
언론에서 쥐고 조금씩 터뜨리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터질 거라고 함.

 

 

 

참고로 위 영상을 찍은 불리는

오랫동안 마약에 중독돼있다가

 

작년 11월에 자기가 가진 마약을

전부 경찰에 가져가서 제출하고 자수해서

교도소 형 지내고 재판 결과 기다리고 있고

 

지금은 저렇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하면서

자신 역시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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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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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물리적슬림화 | 작성시간 22.07.23 저렇게까지 노력했는데도 다시 찾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이건 나라에서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거 아니야?
  • 작성자마셸린 | 작성시간 22.07.23 진짜 자기 의지만으로 극복할수 없을정도의 고통인가보네.. 너무 무섭고.. ㅠ
  • 작성자타투할까말까고민중 | 작성시간 22.07.23 ㅜㅜ대박이다 힘들었겠다
  • 답댓글 작성자타투할까말까고민중 | 작성시간 22.07.23 헉 다시 마약했다고?
  • 작성자키위드피자 | 작성시간 22.07.31 끊으려는 의지는 확실히 강한거같다 중독성이 더 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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