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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빙속 대표 정재웅·김민석 음주운전 적발..女선수도 동승

작성자옴팡이|작성시간22.07.24|조회수3,422 목록 댓글 8

출처 : https://sports.v.daum.net/v/20220724114506395

빙상계에 또 사고가 터졌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의 음주 사고가 알려진 가운데 애초 음주 운전을 한 선수는 김민석(성남시청) 외에 1명이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고 당시 동승자 중엔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여자국가대표를 지낸 박지윤(의정부시청)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문화일보가 24일 오전 단독 입수한 선수 진술서 등을 종합하면, 김민석과 정재원(의정부시청), 정재웅(성남시청), 정선교(스포츠토토) 등 4명은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마친 뒤 선수촌을 나와 김민석 소유의 개인 차량으로 인근 고깃집으로 이동했다. 개인사가 있던 정재원을 위로하는 자리였고, 이들은 저녁 식사와 음주를 했다. 오후 8시에 식사와 음주를 마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으로 이동했다.

선수촌 복귀 시 김민석이 선수촌 복귀 과정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실제 운전대를 잡은 선수는 정재웅이었다. 정재웅은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고 3㎞ 거리에서 5분여를 운전했다. 애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들은 선수촌 귀가 시 특별한 검문 없이 남자 숙소에 도착했다.

오후 8시 10분 도착해 9시까지 휴식을 취하던 김민석과 정재웅, 정선교는 진천선수촌 웰컴센터에서 박지윤의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고 합류했다. 9시 30분 박지윤의 조촐한 생일 파티가 끝났다. 박지윤은 김민석에게 웰컴센터에서 거리가 먼 여자 숙소까지 차량으로 이동할 것을 요청했고, 김민석은 박지윤과 정선교, 정재웅을 태우고 이동하던 중 선수촌 내 화단을 들이박는 사고를 냈다. 하지만 이들은 사고 수습 없이 모두 자신들의 숙소로 줄행랑을 쳤다. 이후 선수촌 조사에서 사고 차량이 김민석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고, 이후 CCTV 등을 통해 4명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수습안하고 모두 줄행랑....^^ 어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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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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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옴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24 저거 아마.. 어제 초반에 기사뜰땐 남선수 네명만 탄걸로 나왔는데 여자선수 동승은 오늘 처음 밝혀진거라서 저렇게 기사난걸꺼야ㅠ
  • 답댓글 작성자복숭아처돌이 | 작성시간 22.07.24 옴팡이 아아 난 또 정선교라는 남선수도 동승했는데 제목에 안썼길래 기레기짓한줄..ㅠㅠ알려줘서 고마워 여시!!내가 오해했으니 댓삭은 안할게 ㅠㅠ
  • 작성자162cm | 작성시간 22.07.24 끼리끼리...
  • 작성자잭스켈레톤 | 작성시간 22.07.24 기사 삭제됐네
  • 작성자뚭뚜뚜루뚜 | 작성시간 22.07.24 헐 곽윤기 유툽에서 봤던 선수들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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