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살라자르 슬리데린
글에 앞서... 마음은 이해하나 얼굴 이름
다 나와있으니 악플을 다시면 안됩니다 .....
어휴 캡쳐하고 합치느라 힘들었다....
도움을 거부하는 자매...
= 애들 엄마 있을땐 동네 사람들이 다 기억할 정도로
귀하게 키우던 애들을 애들 엄마 없고 돈도 없다고
막내인 남동생 빼고 버렸다
악플 다시면 안됩니다
팩트 : 지가 직접 키운 적 없음
악플 다시면 안됩니다
누나들 따르던 남동생한테도 여태 말 안해줌 ...
악플 다시면 안됩니다
저런 아빠 밑에서 정상남이 자랐네요...
자식 버려놓고 자기 사진 보면 지 알아보고
긍정적인 반응 올거라 생각한 근자감은 대체..
악플 다시면 안됩니다
경찰이 사진 대신 건네주자마자 찢음
충격과 슬픔에 빠진 맞말하는 남동생...ㅜ
키울 용기도 없었고 직접 가서 용서를 구할
용기도 없어서 아들한테 대리 사과시킨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악플 다시면 안됩니다
영상으로 보면 눈 엄청 흔들리심...
여태 납치되어서 미국 왔다고 생각했고
평생 아빠를 비롯한 가족을 그리워 했는데
아빠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안 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매....
+
그나마 최신 근황 (2017년)
약간 두 분 다 정신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았어...ㅜㅠ
지매 두 분 다 빵 터지심 ㅋㅋ
영상으로 볼 여시들은 밑에 영상 올려둘게~
https://youtu.be/TS6ifaRnDWw
최신 근황 영상이고 이건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youtu.be/-8b18PEon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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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