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하사하사하)
https://twitter.com/uigosam/status/1545308169442054144?s=21&t=ez1hf2-gw900nkeOYX4hsQ
사랑하는 내 아이가 대학 때문에 혼자 지방에서 살고 평생 기회가 제한된다면 가슴 아프지 않을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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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짭스 작성시간 22.07.28 저렇게 말하는사람한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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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꽃길만걷자!!! 작성시간 22.07.28 초등한테 고3 모의고사라니 사기꾼이거나 ㅈ도 모르는 새끼임
나 강사로 일하다가 지금 쉬는데 고3 모의고사는 초딩이 영어 잘한다고 풀 수 있는 수준 아니야 ㅋㅋㅋㅋ 수능 국어지문을 영어로 쓴건데 설사 해석 다 해도 뭔말인지 못 알아들어 -
작성자다귀찮아아 작성시간 22.07.28 저런 차별적인 학원에 어떻게 아이를 맡기노..인성 나빠질까 걱정될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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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71848가즈아 작성시간 22.07.28 초등때 영어 달려주는건 공감하는데 영어는 저런 동네학원다녀봐야 백날 문법만 배우고 실력 안늘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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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해자모독가 작성시간 22.07.29 리얼 점수,돈으로만 보는게 맞네.....
하긴 학원의 역활이 점수가 된지 꽤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