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는 아이비스
한국이름 검은머리 흰따오기
호주에선 상당히 양아치인 새다.
먹다남은 테이블도 뒤지고
사람들 버거,감자튀김,아이스크림등을 뺏어먹는다.
그렇다고 막 공격하면 안된다.
호주는 동물을 사랑하는 나라라서
학대에 대한 처벌이 매우 강력하다.
호주에 이런 앵무새들 또한
비둘기처럼 흔하게 보이는데
짹짹짹 지저귀는게 아닌
꺄악악악억 거친소리로 지저귄다.
흰앵무새는 코카투(유황앵무)로 불리며
한국에선 몇백주고 기르는 새지만...
호주에선 나무나 전선에 올라가있는 흔한새
시드니 피쉬마켓에서 보이는 펠리컨이다.
실제론 되게 무섭게 생겼다.
치킨집 페리카나와
미국 농구팀 뉴올리언스 펠리칸스의 마스코트
아들레이드에서 유명하다는
흔하게 볼수있다는 흑조(Black swan)
사람에게 익숙해서 잘 따른다고 함
새는아니지만 그냥 날아다니는것중에
박쥐도 많다.
홍학,부쉬터키,공작등의 새도 그냥 보이고
그외 포섬,왈라비 유대류동물도 많이 보인다.
그냥 돌아다니는 동물이란 이유로 겁도주면 안된다. 호주는 동물학대 처벌이 매우 엄격하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미두미예 작성시간 22.08.01 저기 박쥐는 ....바이러스 안 퍼트리나?
-
작성자비엘티존맛 작성시간 22.08.01 1번새가 내 머리쪼면 나 머리파이는거아님?
-
작성자짱깨냄새나면 울림 작성시간 22.08.01 공원에서 바베큐하면 존나 몰려들어 자기들도 달라고ㅠㅠ
-
작성자어쩔퉤비 작성시간 22.08.01 하 쟤네 다싫은데 젤 싫은건 쓰새(호주 사는 한국인들 아이비스 보고 쓰새라 부르는거 개국룰ㅋㅌㅋㅋ)랑 코카투임 특히 오후 5시에 스트라 광장에 서있으면 옆사람이랑 대화 불가능할 수준임 코카투 소리지르는 소리 때문에 시발…
-
작성자원하는거다이루는여시 작성시간 22.08.02 코카투 시바 그만 좀 쳐울어 존나 시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