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는왕천재다작성시간22.08.02
블로그가서 글 읽고왔어 재밌다 ㅋㅋㅋ 이길만하니 이겼고 질만하니 졌다👍🏻👍🏻 그냥 찌질대는거래 겁나 속시원함 ㅠ 저 변호사가 내내 주장하는대로 임우재가 해줄 수 있는건 ~ 일반인 체험 ~ 보통 사람의 삶 ~ ㅋㅋㅋㅋㅋ 그게뭐라고 ㅠ 나도 사켜줄 수 있음 ㅠ 태어나서 애한테 해준게 뭔데 그냥 어련히 잘 하겠거니하고 남의 일보듯 했으니 주장할 게 없지 ㅠ
작성자리치리치11작성시간22.08.02
그냥 논리적으로는 백퍼 지니까 감성에 호소해본거 같은데 ...어차피 양육권은 일반인도 엄마가 유리한데 게다가 신라호텔사장이면 당연히 이부진이 가져갈것이라는거 본인도 알았을거고 이부진 나쁜사람 프레임씌워서 자기가 재산분할 백만원이라도 더 받을 요량이었겠지 으이그.. 아이는 핑계고 한남들은 원래 철저히 본인위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