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64804?cds=news_edit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오전 내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휴가철에 맞게 가족부터 학생들 등 많은 물놀이객들이 이곳을 찾았다.
물놀이객 대부분은 실내외 물놀이 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물 속에서 수영을 하거나 야외시설에서 이동할 때 등의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이용객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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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잘살아버리기 작성시간 22.08.03 3년동안 안 놀러다니다가 나도 담주 가려고 예약 잡음 ㅋㅋ 걍 걸릴 각오 하고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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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번 것들 상종 X 작성시간 22.08.03 가는 사람한테 뭐라 하지는 않지만.... 굳이 저렇게 물놀이를 해야되나... 싶어...
애들 데리고도 워터파크니 지역 물놀이장은 다 다니던데...
난 절대 못하겠더라고.... -
작성자눈이녹으면봄이와요 작성시간 22.08.03 다 리스크 감수하고 가는 거겟지 뭐 ㅋㅋㅋ 언제까지 놀러다니는 거 욕하겠어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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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모땡 작성시간 22.08.03 헉 근데 시원하려고 가는건데 더 더워보임 사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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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야호 작성시간 22.08.03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