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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 너를 사랑해 작성시간22.08.04 우리 엄마도 집에서 갔는데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119에 울고불고.. 근처 병원가서 씨피알하다가 마지막 인사하고나서부터 진짜 힘들었어
당장 내 눈으로 엄마 죽음을 봤는데 병원 장례식장 사무실에서 112에 신고하고 경찰에 형사에 과학수사대 카메라들고.. 법의학자?같은 의사가 엄마가 몇년도부터 아팠는지 오늘은 어쩌다가 엄마가 안좋게 되는걸 알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봐
그럼 그 말을 토대로 그 사람이 형사랑 과학수사대에 말해주고..
근데 경찰서가서 또 똑같이 말해야함
엄마 몸에 수술자국이 많고 그런것들 다 설명해서 그나마 부검해야한다 그런 압박없이 엄마가 힘들게 살아온거 같다 부검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해서 난 절대 안한다고함
차라리 장례식 3일이 쉬웠지 시발 경찰조사가 젤 힘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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