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81557?sid=100
지난 2007년 미국 하원 의회에서 위안부 실태를 고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아이캔스피크'.
당시 일본의 거센 반대에도 결의안을 통과시킨 주역이 그해 취임한 펠로시 하원의장, 증언에 나선 실제 주인공이 이용수 할머니입니다.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오늘(4일)도 과거 방한 기억 등을 회상하며 김진표 국회의장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주인공인 이용수 할머니는 펠로시를 기다리다 부상을 입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전문 출처로
할머님을 휠체어에서 강제로 끌어내리는 영상 있음..
마음 힘드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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