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롯바 간 삼바 출신들, 이직은 자유지만 영업기밀 유출 마시라”...법원, 제동

작성자미추홀|작성시간22.08.05|조회수1,580 목록 댓글 0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2242?cds=news_edit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롯데바이오로직스로 이직한 직원 일부를 상대로 법원에 낸 영업기밀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4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인천지법에 롯데바이오로직스로 이직한 자사 직원 3명을 상대로 영업기밀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인천지법은 지난달 29일 이를 일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롯데바이오로직스로 이직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 직원 3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습득한 업무상 비밀을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쓸 수 없게 된다.

올해 출범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법인 준비 시점은 지난해 말부터 관련 경력직을 대거 뽑았고, 이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들이 여럿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