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84134?sid=101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올랐던 인천이 이번 주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수도권 아파트 가격 또한 약 3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이 하락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더샵센트럴시티’ 전용 59.97㎡는 지난해 8월 신고가인 8억 7000만 원에 거래됐지만 약 1년 새 가격이 2억 5000만 원이나 떨어지면서 올해 7월 6억 2000만 원을 나타냈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인근 ‘송도글로벌파크베르디움’ 63.97㎡ 역시 신고가인 9억 2000만 원(2021년 9월)에서 6억 8500만 원(2022년 7월)으로 내려갔다.
입주 물량이 많은 인천은 청라국제도시 등 다른 신도시 지역에서도 하락 거래가 속출하고 있다.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제일풍경채’ 전용 101.96㎡는 지난해 11월만 해도 8억 7000만 원에 거래됐지만 올해 6월에는 1억 원 넘게 내린 7억 3000만 원에 손바뀜됐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광교호반베르디움’ 59.93㎡는 지난해 10월 9억 2500만 원에 거래됐지만 지난달에는 7억 1000만 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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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추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05 인구 19만명이야 휑하다고 느낄수 있는게 송도 면적이 경기 부천 면적이랑 똑같아 커서 그렇게 느낄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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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quare root 작성시간 22.08.05 고점에서 산 사람만 억울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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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로빙뽕 작성시간 22.08.05 호반베르디움 나 살던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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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쿠아 블루 작성시간 22.08.05 나도 살게 더 떨어졌음 좋겠다 ㅠㅠㅠㅠ 송도 좋은데 돈 없어서 못 살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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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R. 작성시간 22.08.07 더 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