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디미토리
[정명석 역(강기영)43세, 영우의 멘토,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달려온 정명석은 일찍이 대형 로펌 시니어 변호사에 올랐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한바다에서 그는 똑똑하고 부지런한 상사로 통한다.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 때로는 독선적이기까지 한 그에게 특별한 사고방식을 가진 신입변호사 우영우가 맡겨진다. 완벽한 그의 로펌 인생이 이상하고 엉뚱한 멘티로 인해서 격하게 요동치기 시작한다.
여기까지는 공홈 등장인물 소개
근데 캐스팅 초기에 풀린 설정엔 개인사가 좀 더 있음
극 중에서 강기영은 철두철미한 성격의 변호사 ‘정명석’을 연기한다. 정명석은 한량 같은 아버지처럼 한심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일념 하에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우고 채찍질하며 살아온 인물. 젊은 나이에 대형 법무법인 ‘백룡’의 신임 받는 시니어 변호사라는 커리어를 달성한 그에게 이상한 부하 직원 우영우(박은빈)를 맡으라는 지시가 내려오고, “영우의 장애를 배려해 주기보다 더 엄하게 가르치겠다!”라는 마음으로 ‘변호사 우영우’의 멘토가 된다.
https://m.sports.khan.co.kr/view.html?art_id=202111030908003
(한바다 이름 바뀌기 전에 백룡... 조폭같은건 흐린 눈 부탁)
한량같은 아버지와 반대로 살려고 14년차 시니어 변호사 될 때까지 뒤지게 일하고 산 거 ㅇㅇ
그렇게 살다가 피토하는....
어제회차 명석이랑 트위터 반응들도 퍼옴
트위터에서 즐기는 초록“피 토하는 정명석....... 시발”twit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