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YEUS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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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북부 사막 지역에서 지름 25m, 깊이만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견돼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칠레 국립지질광산청(세르냐오민)은 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에 싱크홀 사진을 올리며 “(싱크홀) 주변 100m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싱크홀 발생 위치가 거주 지역과는 거리가 있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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