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핑크티거작성시간22.08.05
아... 직원 분 진짜 성별 하나 때문에 능력있고 일 잘하는데 의심의 대상이 되는거 너무 불쌍하다;;;; 심지어 같은 여자면서 남자 때문에 신경쓰인다고 여자 밥줄 끊으려하네 (업무를 같이하는데 매일 연락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건 결국 채용한 직원 내보내라는거라고 생각)
작성자버키반즈작성시간22.08.05
음 혹시 전업인가?? 난 직장다니다 퇴사하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남자친구한테 너무 집착하게 되더라고.. 원래 전혀 집착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래서 서운해했는데.. 에너지를 다른데 쏟을 데를 찾으니 오히려 안하게되던데 다른 관심사를 찾으시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