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친구처럼 지내면 안 되는 이유 작성자검정버섯| 작성시간22.08.06| 조회수180919|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whyranosaurus 작성시간22.08.17 와 나도 이럴걸그랬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츄르짭짭 작성시간22.08.06 아휴 진짜 남동생한텐 아무말도 안해 그냥 냅두고 나한텐 작은거 하나하나까지 상담하고 말하고 엄마가 선 넘으면 난 엄마 친구가 아니고 딸이라고 항상 말해...ㅋㅋㅋ심지어 나 쌍둥이라 남동생이랑 동갑인데도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스그리고젤레스 작성시간22.08.06 연애얘기 절대안해 진짜 꼬치꼬치묻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날의헷갈림 최수연 작성시간22.08.06 친구같은딸아닌데 .. 난 그냥 엄마가 부모로서 날 응원만 해줬음 좋겠는데 진짜 질투많고 섭섭한거 많는 친구처럼 나를 대해서 마찰이 생기더라 엄마가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웃긴게 자꾸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거야 진짜 싫더라… 그래서 벚어나려고 연락도 잘안하고 굳이 먼저 말도 안함… 서운하다고 해도 흐린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리적신심 작성시간22.08.06 맞아 이미 권력 구조가 다른데 엄마는 너무 딸을 쉽게 대할 수 있는 거 같음 진짜 아무리 말 하고 싸워도 생각 없이 상처주는 나한테는 절대 안 할 말 내뱉는 거 안 고쳐짐 근데 또 나한테는 서운해함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로롱루룽 작성시간22.08.19 와 진짜... ..... 나만 이문제로 고통받고 있는게 아니였구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