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2.08.06
나는 뭔 얘기를 해도 덜 살아봐서 뭘 모르고 네가 내 나이 되어봐라 네가 부모가 되어보면 내 심정 안다로 답변함 그래서 결국 전부 엄마 말이 다 맞음ㅋ 내가 독립적으로 꿈을 펼치면서 살았으면 좋겠지만 그 삶이 엄마가 자랑할만한 것들이어야 함ㅋ 내가 만나는 남자도 내가 하는 일도 엄마 성에 차야 함
작성시간22.08.06
헉..우리집은 아닌데 친구같은 엄마 있는 친구집에서는 어떤 남자 만나도 노터치하고 피임만 똑바로하라하고 둘이 진짜 친구같이 다하던데..완전 친구 그 자체같았어 잘해줄땐 엄마처럼 잘해주고 대할때는 친구처럼 참견대신 공감해주는..엄마가 친구같은 모녀하고싶으면 친구처럼 친근하고 엄마역할까지 하는거라서 너무 좋아보이는 관계였는데ㅠ "내가 네 친구니?!" 이거는 진짜..뭘하겠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