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같은 딸
딸은 평생친구
이런 말 자체가 진짜 어이없는말이야
딸한ㅌㅔ 엄마의 친구역할조차 강요하는거지 뭐
그와중에 엄마가 갑인 친구관계여야하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8.06 아휴 진짜 남동생한텐 아무말도 안해 그냥 냅두고 나한텐 작은거 하나하나까지 상담하고 말하고 엄마가 선 넘으면 난 엄마 친구가 아니고 딸이라고 항상 말해...ㅋㅋㅋ심지어 나 쌍둥이라 남동생이랑 동갑인데도 그래
-
작성시간 22.08.06 연애얘기 절대안해 진짜 꼬치꼬치묻고..
-
작성시간 22.08.06 친구같은딸아닌데 .. 난 그냥 엄마가 부모로서 날 응원만 해줬음 좋겠는데 진짜 질투많고 섭섭한거 많는 친구처럼 나를 대해서 마찰이 생기더라
엄마가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웃긴게 자꾸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거야
진짜 싫더라… 그래서 벚어나려고 연락도 잘안하고 굳이 먼저 말도 안함…
서운하다고 해도 흐린눈함 -
작성시간 22.08.06 맞아 이미 권력 구조가 다른데 엄마는 너무 딸을 쉽게 대할 수 있는 거 같음 진짜 아무리 말 하고 싸워도 생각 없이 상처주는 나한테는 절대 안 할 말 내뱉는 거 안 고쳐짐 근데 또 나한테는 서운해함 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2.08.19 와 진짜... ..... 나만 이문제로 고통받고 있는게 아니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