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엄빠가 게임 비싸다고 안사준이유 작성자단델리온| 작성시간22.08.06| 조회수21079|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이사랑해 작성시간22.08.06 엄마말론 아빠 처음에 결혼했을때 월급 50이었따 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비스토어 작성시간22.08.06 저런 게 있는지도 몰랐음 ㅋㅋㅋㅋㅋ 주변에 가진 애가 단 한명도 없었거든 학교 학원 동네 그 누구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키쿠마루 에이지 작성시간22.08.06 역시 코나미...저때부터 개비쌌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잘 시간이야 작성시간22.08.06 지금도 빡쎈 금액이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마음백범김구 작성시간22.08.06 와 진짜 개비쌌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죠의일지 작성시간22.08.06 지금이랑 크게 차이 안난다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상행복할강쥐 작성시간22.08.06 지금도 저기있는 것들 부담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동하자우 작성시간22.08.06 난 관심도 없어서 사달라 한적이 없엉ㅋㅋ비싸긴 존나 비싸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폭스 작성시간22.08.06 와 89000원이면 지금도 센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니근데시빨어쩔 작성시간22.08.06 사촌오빠 오렌지족이였는데저거 다 있었음…티비도 그때 당시 68인치 이비에서 저 게임들 연결해서 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옥하네 작성시간22.08.06 워..개쫄라서게임보이랑닌텐도64샀었는데..불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럭키보리꼬리 작성시간22.08.06 저때 계란한판 얼마였지 천몇백원이었던거같은데 ㅋㅋ 게임기 진짜 비쌌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땐 맞았고 지금은 틀리다. 작성시간22.08.06 존나 비싸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쪽팔림필수 작성시간22.08.06 어 맞어 나 초딩인가 중딩때 게임사고싶었는데.. 그때 3만원이라고 해서 진짜 그냥 엄두도 못냈던 기억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삶은계란후라이 작성시간22.08.06 캡콤 정가 지금이랑 똑같네… 졸라비싸닌텐도는 거의 두배올렸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침침한여시 작성시간22.08.06 아니 어케 가격이 지금이랑 똑같을수가있지 그때당시 일본 경제수준이 지금 우리나라랑 비슷한 수준이었던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주 코딱지 작성시간22.08.06 저때는 저거 대여해주는 가게가 있었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워뇨 사랑해!! 작성시간22.08.06 일본꺼 비쌌음 ㄹㅇ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수 작성시간22.08.06 딱 저때 아빠가 회사다니면서 부업으로 게임기 팔았는데 진짜 매일 돈 뭉탱이 가져왔대ㅋㅋㅋ 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근데 아마 그것도 몇년안갔고 그뒤로 많이 보급화돼서 손 털고 비디오가게 했다했거든 비싸서 안팔렸지 않냐하니까 어차피 살사람은 다 산다고 말빨로 다 팔았다그래서 흥미돋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룡달리기 작성시간22.08.07 와 유딩때 할아버지가 일본에서 게임보이 사다주셨었는데🥹 그날 잃어버렸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