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g 고도비만 동생을 둔 언니의 고민 작성자검정버섯| 작성시간22.08.06| 조회수14389|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대머리는조용히! 작성시간22.08.06 엥 진짜 개오바 나 93까지나갔다가 살 뺐는데 진짜 일상생활 모든게 가능했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상에서행복찾기 작성시간22.08.06 찐으로 걱정하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을 우위에 두고 한심해하는거같아서 글 자체는 좋게 안보임그거랑 별개로 동생 본인이 맘먹고 우울무기력을 벗어나려는 시도를 해야하는것도 맞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날의햇살 작성시간22.08.06 개뻥같음이력서라는 표현을 쓰나?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짜장범벅세개반 작성시간22.08.06 오바 오지네 나 30키로 가까이 있는 뺐는데 그 전에도 양말 잘신고 발톱잘깎고 하루 4시간씩 운동 잘 했습니다 뭔 진짜 거동도 못하는 사람마냥 표현해놨냐그냥 먹고 있는걸 못봐주겠는거잖아ㅋㅋㅋ 창피해서 그러는걸 뭐 그렇게 구구절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짧고굵게행복하자 작성시간22.08.06 166 90넘게까지 나가봄 남들이 보기에 살쪘다 할만큼인건 맞는데 양말.. ? 좀만 걸어도 힘들고..? 절대 그정도 아녔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짧고굵게행복하자 작성시간22.08.06 걍 동생한테 신경 끄는게 동생분한테 제일 도움일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도우원이하거싶었다고 작성시간22.08.06 현 160 83인데ㅋㅋ 걷는거 2시간이고 3시간이고 걸음, 양말 잘 신고요, 일상생활 불가 그게 뭔뎈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함ㅁㅏ 작성시간22.08.06 동생걱정 아닌 거 같은데 ㅎㅎ 진짜 걱정이면은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걱정돼서 병원데려갔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흑꼬미 작성시간22.08.06 나 지금 165에 93키로긴 한데요...? 일상생활 다하고 있는데 좀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글렛뜨 작성시간22.08.06 양말을 못신는다곸ㅋㅋ? 절대 아님ㅋㅋㅋㅋㅋ 주작아니냐고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축구에진심인사람 작성시간22.08.06 160 92까지 나가봤는데 일상생활 쌉가능... 그리고 살쪄서 무기력하고 우울해진 게 아니라, 우울해서 살찐건데 원인을 알려고도 안하고 살쪄서 부끄럽다 이러고있네ㅋㅋ... 동생분은 꼭 병원 가서 상담 받으셨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89897664 작성시간22.08.07 으엥 나 167에 98까지 나가봤는데 양말신고 신발신는거 다 쌉가능인뎅 공혁ㅈㅜㄴ도아니고 무슨 90대가 양말신기가힘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나도아프지안아 작성시간22.08.07 120까지도 나가봣는데요 양말잘신고요..두세시간도 잘만걸어요... 언니분 인생이나 잘사세요자기가 하는 행동이 동생 정신건강 다 갉아먹는 행동인거 모루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