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85752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대통령실 고위직인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강성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봉규TV’에 출연한 것이 무수한 뒷말을 낳고 있다. 강 수석은 해당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미국 하원의장 ‘외교 홀대’ 논란 등을 해명했으나 이를 두고 야권은 물론 일부 여권 지지층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는 모양새다.
이 씨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윤석열 후보가 ‘이봉규TV’를 본다”고 말해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당시 윤석열 후보가 SNS ‘토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이와 누워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 씨는 윤 후보가 그때 자신의 방송을 보고 있었다고 말하며 “(윤석열 후보가) 자면서도 내 방송을 본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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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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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대가리상실 작성시간 22.08.07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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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찍은그냥주궈주세요 작성시간 22.08.07 하루에 한번씩 꼭 윤석열 검색해서 산책 한바퀴하는데 이건 썸네일때문에 하루종일 클릭 거부하다가 들어옴 ㅋㅋ진짜 역대급 사진같음 저걸 권위내려놓는답시고 올렷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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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찍은그냥주궈주세요 작성시간 22.08.07 아 깜빡했다. 죽어. 대통령말고 2찍들 죽어. 대통령은 장수해서 재판받을거 받아야지 아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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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생명체들 작성시간 22.08.07 2찍들 그냥 다같이 한강물에 빠져 재기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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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arth 작성시간 22.08.07 니가 박근혜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