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죽인 운전사에게 생활비를 지급해주는 전남편 이해할수 있다vs없다 작성자배규파요| 작성시간22.08.06| 조회수5777| 댓글 4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포화화화 작성시간22.08.07 이해할 수 있을듯..만약 트럭 운전사가 과속이나 신호위반 한거면 이해못하겠는데 진짜 사고면..어쩔 수 없었던거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림맛초코 작성시간22.08.07 머리로는 이해하겠지만 원망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 내 소중한 사람이 죽었으면 난 저렇게는 못할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맘마미아아아 작성시간22.08.07 뭔 헛소리야 어쨌든 내 자식이 죽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근식구이잖아요 작성시간22.08.07 이해할수 있음 근데 아내도 이해돼 아내를 다그치고 뭐라하면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웅이12 작성시간22.08.07 근데 여시들이혼했는데 전 부인이랑 상의했어야 된다는거야?난 이혼했는데 왜 상의해야 되나 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금복권1등2등연속12번당첨 작성시간22.08.07 이해할 수 있음 그치만 가슴은 아프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