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우울해’ 카톡 하나에 달려오는 친구

작성자돗파민충전|작성시간22.08.07|조회수9,135 목록 댓글 22

출처 : 여성시대 돗파민충전


바로 소녀시대 수영 (최수영)

“(티파니가) 우울해 하고 남기고….”

“…….”
안도감 황당함 다 느껴지는 침묵

티파니한테 무슨 일이 있던 날의 이야기였음
모두 살면서 슬픈 하루가 있듯이 티파니에게 그런 날


수영의 출동은 티파니에서 끝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이 여성들은 다시 숙소에 살아야 됨

“문이 잠겨 있는 거야….”

“방 문이!”

“…….”

그때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침묵
방 문이 잠겨 있다는 것에 더 놀란 걸 보면 혹시나…
잘못된 건 아닐까 더 걱정한 듯… ㅠ

수영 씨를 위해 문 열고 샤워합시다

“(수영이는) 기댈 수 있는 친구입니다.”

“마음이 넓은 친구!”
“의지가 되고!”

수영: (겸손겸손민망민망)

티파니: ㄴㄴ 너 최고 (♥)


수영이 되게 좋은 사람이구나
라고 깨닫는 일화로 끝날 줄 알았는데
곧바로 생각을 바꿔 주는 아래 티파니의 말들

“수영이 덕분에… 두 번 다시는 수영이를 괴롭히지 말아야겠다는 마음도….”

달려 온 친구를 보고, 본인의 우울한 마음을 뒤로 하고
상황을 고찰하고 스스로 반성하는 게…

좋은 사람이라 좋은 사람이 곁에 있는 거다

어른스러움과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 다 보임

하지만 슬픔은 나누면 1/2인데 ㅠ
너무 혼자 삭히지 말길 파니 씨
(물론 알아서 잘할 것 같긴 함)

둘의 우정에 나도 우는 중


우울해 카톡 하나에 달려가는 수영의 모습과
본인을 위해 온 친구를 보고 반성하는 모습이
어른들의 우정인가 멋있어서 글 씀


감명 받아서 찾아 보니까
정서적인 지지 말고도
일적으로도 서포트 해 주는 이상적인 친구관계 같음

사진 누르면 기사 전문 볼 수 있음


수영 티파니의 포옹과
미방용 수영으로 마무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그리 | 작성시간 22.08.07 와..... 티파니 감동이다... 저런 사람이잇다니,,,,
  • 작성자나으자근아가톡기 | 작성시간 22.08.07 부럽다 마음을 준다고 돌려받기 쉬운게 아닌데 잘 알아주는 좋은 친구네
  • 작성자saturnxx | 작성시간 22.08.07 서로 너무 의지되고 좋은 친구들인거 같아서 내가 다 눈물남ㅠㅠ
  • 작성자러브싴거어얼향수뿌리지마 | 작성시간 22.08.07 ㅠㅠㅠ너무 좋은사람이다
  • 작성자Oh my god 재니스 | 작성시간 22.08.07 소시들 인생 존부… 재력은 말해뭐해 나와 자매같이 서로 위해주는 존재가 7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