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가는 문화가 싫어서 영화사 이름을 NRS(노 룸살롱)으로 지었었다는 박찬욱 감독 작성자모래와 바다| 작성시간22.08.07| 조회수6855|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볼남의햇살 작성시간22.08.07 이런사람들이 칸가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남을무맥락혐오하자 작성시간22.08.07 정상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남을무맥락혐오하자 작성시간22.08.07 이런사람이 찐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키도키도 작성시간22.08.07 얼마나 가라고 강요하는 분위기면 이름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btjttj 작성시간22.08.07 정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린우엉 작성시간22.08.07 몇년 전에 내가 오래 덕질한 남배우 팬미팅 갔었는데 그 배우도 저런 말 했었음... 오래돼서 이제 자세힌 기억 안 나는데 작품 미팅할 때 죄다 클럽 룸살롱 ? 이런 데서 한다고 자긴 그런 분위기 싫어서 첨에 한두번 불려간 다음에 그런 자리 안 간다고... 감독들 배우들 보이는 것만 믿지말라고 쓰레기 많다고ㅋㅋㅋㅋ 누구인지는 혹시 이 사람 불리해질까봐 말 못하겠음ㅠ 나한텐 호감인 말이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내배우김혜윤♡ 작성시간22.08.07 아 존나역겹다 진짜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늬늬 작성시간22.08.07 이게 정상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꼭이직한다무조건 작성시간22.08.07 멋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칷c88 작성시간22.08.07 이야.. 정상인의 눈빛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릴리아맘보 작성시간22.08.07 멋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