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바람작성시간22.08.07
내주변은 나 빼고 남자 좋아하고 환장하더라... 올만에 동창 만낫는데 기빨리는줄... 어떤애는 무슨 매해마다 남자한테 ㅅㅍㅎ 당할뻔하거나 스토킹 당했다해서 그정도면 진짜 정떨어지겠다 하니까 그래도 남자 사랑하고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너무 좋대. 그래서...아... 그래.. 했음. 가다실 9가나 성병 검사도 한남마냥 씅내더라. 🥲 제발 진짜 남자 잃자..
작성자세포 호흡작성시간22.08.07
비연애 3년, 이제는 비혼을 외치고 있음.. 엄마와 개비의 생활을 봐 와서 그런지, 결혼은 진짜 한남을 구제해 주는 거밖에 안 된다고 생각함. 한남(남자)을 잃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것이 맞다고 봄. (자기 개발이 최고!) 주변의 남미새들을 보면 도무지 이해를 못 하겠음 ㅋㅋㅋㅋ
작성자풍풍이이작성시간22.08.07
지능 문제라고 생각함 교육이나 사회적인 인식, 숨은 강요들이 지금 남녀관계가 절대로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 못하게 여자들을 멍청하게 세뇌해 왔지만 페미덕에 이제 인정만하면 되는 상황인데.. 못잃은.. 내 기준 뇌가 망가진거 이렇게 공격적으로 써놔도 어차피 남 못잃들은 이 글 읽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