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플로깅작성시간22.08.07
맨날 남편 욕하는거 욕아니고 이런 환경에서 어렵게 사는 가련한 나를 이해해주고 보듬어줘 임 눈치없이 편들어주고 남편 욕하면 갑분싸해지면서 니가 먼데 내 남편 욕해 되는거임 글고 막상 보면 걍 자기가 좋아서 하는건데 미비혼 만나면 너는 이런 힘든일 안하고 얼마나 편하게 사냐고 가스라이팅하고 자신의 힘든만큼 일을 덜어달라고 강요함
작성자돈가스가죄라면작성시간22.08.07
전업하지 말고 일 해. 남편 육아 휴직시키고 독박육아하지 마. 육휴 악용하지 마. 본인 남편 제일 잘 팰 수 있는 사람은 본인임. 비혼페미들이 반복해서 계속 하는 말... 나는 각자 자기 자리에서 페미니즘 외치는거구 당연히 기혼페미도 성립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함. 결혼하고도 일하는 여자, 남편 육아휴직 시키기 등 같은 건 기혼만 할 수 있잖아. 근데 이거 다 안하면서 비혼에게 기혼혐오 외치는건 이상함. 남편부터 패세요...
답댓글작성자여시 막내작성시간22.08.07
22 나는 기혼은 페미가 아니야! 이렇게 생각은 안함 친정-시댁-유모차 이런 가부장적인 단어들 바꾸기, 엄마 성 물려주기, 학부모 상담 아빠 보내기 이런 페미니즘 행보들은 기혼만이 가능항거잖아? 이거 안하면 페미 아니야?? 이렇게 생각말길ㅠ 본인한테도 좋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