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45371?sid=100
당권 주자와 최고위원 후보들도 일제히 윤 대통령의 대응을 비판하고 나섰다.
강훈식 당대표 후보는 “일분일초를 다투는 국가 재난 상황 앞에 총책임자여야 할 대통령이 비가 와서 출근을 못 했다고 한다”며 “청와대를 용산 집무실로 옮길 때 국가안보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던 것이 불과 3개월 전”이라고 지적했다.
고민정 최고위원 후보 역시 “문재인 대통령 당시 관저에서 위기관리센터까지 1분, 중대본까지 5분 거리였다”고 꼬집었고, 송갑석 최고위원 후보는 “컨트롤타워가 아닌 ‘폰’트롤타워”라고 비꼬았다.
폰트롤타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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