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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혐주의] 여름~가을에 모기만큼 삶의질을 떨어트리는 벌레

작성자나문희준|작성시간22.08.09|조회수12,918 목록 댓글 44

출처 : https://www.dmitory.com/251082368



벼룩파리


- 먹이냄새에만 반응하는 초파리랑 달리 음식뿐만 아니라 모기처럼 사람호흡도 감지해서 달려들고 물기도함

- 내주변에 얼씬거리면서 어그로끄는 날파리가 있다면 초파리보단 이새끼일확률이 높음

- 과일이나 발효음식에 달려드는 초파리랑 다르게
음식물 섞인 쓰봉이나 하수구에 서식함


- 두마리가 짝짓기하면서 주변에서 어그로끌면 당연 이새끼

- 살충제에 내성이 있어서 직빵으로 쳐맞는거 아니면 잘안죽고 초파리 트랩에도 딱히 어그로 안끌림

- 음쓰. 특히 과일껍질만 잘치우면 금방 사라지는 초파리와달리 하수구에서도 올라오기 때문에 하수구에 주기적으로 뜨거운물 붓는거말곤 마땅한 대책법이 없음

- 냉장고에서도 살아남음 V^-^V




벼룩파리 초파리 비교



벼룩파리



초파리


보다시피 초파리는 눈이빨갛고
사람한텐 큰관심을 안보임 (단 빛을보면 달려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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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루하루하흘하룽 | 작성시간 22.08.10 아 이새끼였네...초파리치고 크다했다....
  • 작성자쪽팔림필수 | 작성시간 22.08.10 아씨어쩐지 콧구멍으로 존나달려들어 시발럼들
  • 작성자일룸희낫띠 | 작성시간 22.08.10 전기파리채로 지져버리면 개꿀
  • 작성자궁디쑹D | 작성시간 22.08.15 시펄 저새끼..
  • 작성자혼자를 기르는 법 | 작성시간 22.08.15 망할새끼들 지금 팔에 갑자기 물려서 모기 인가? 했는디 이 새끼가 알짱대고 있었어
    아 올해 유독 더 많아서 빡쳐 왜 가끔 벌레 물린 것처럼 증상이 나타날까 의아했는데 벼룩파리가 범인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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