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35050?sid=101
"코로나 이전 대비 73% 올랐다"
클래식 플랩백 스몰 1105만원→1160만원
클래식 플랩백 미디엄은 코로나 이전 대비 73%↑
샤넬코리아가 10일부로 자사의 대표제품인 '클래식 라인'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클래식 라인은 시즌에 상관없이 판매되는 제품으로, 샤넬이 가격을 자주 올리는 탓에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이 나오는 품목이기도 하다.
이날 명품업계에 따르면 샤넬 클래식 플랩백 스몰은 1105만원에서 1160만원으로 가격이 5.0% 올랐다. 미디움은 1180만원에서 1239만원으로 5.0% 가격이 조정됐다. 뉴미니는 566만원에서 594만원으로 4.9% 올랐다.
이외에도 가브리엘 호보백 스몰은 655만원에서 688만원으로, 클래식 체인 지갑(WOC)은 380만원에서 399만원으로 인상됐다.
샤넬클래식미디움
샤넬이 올해 들어 국내 판매 가격을 올린 건 벌써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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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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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mallbutmighty 작성시간 22.08.10 이제 작작 들으라는거임 살려면 시즌백이나 사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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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콘초콫초코 작성시간 22.08.10 거지들은 돈 모아서 사지 말라고 올리는데 자꾸 연차 내고 휴가내고 살뜰하게 돈 모아서 사러가니까ㅋㅋㅋㅋ또 올릴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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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키새키 작성시간 22.08.10 내 월급도 일년에 세번올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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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양KGC변준형 작성시간 22.08.10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러니까 진자 관심 떨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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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reeopee 작성시간 22.08.10 와 내가살때만해도600만원대였는데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