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ovable_1415작성시간22.08.10
비선대에서 마등령 찍고 공룡타고 희운각으로 내려왔는데.. 새벽 4시부터 움직였고 저녁 7시에 겨우 들어왔는데 진짜 가족들 단체로 비박도 각오 했던 기억이ㅠ 공룡 타고 나면 용아장성 타자 했는데 공룡 완등하고 가족 등산을 끊음^^…. 내설악은 볼 때만 예쁩니다.. 그 풍경에 들어가면 헬입니다..
작성자탑새기작성시간22.08.10
다 다녀왔네요^^ 첫 등산 했을땐 그냥 알만 배겼는데... 공룡갔다오고 이틀동안 걷는데 계속 다리 풀려서 길바닥에서 휘청거리며 넘어질뻔한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 하산길 비선대의 아름다움이 눈에 안들어와ㅋㅋㅋㅋ 그냥 힘들고..힘들어....너무 힘들어ㅜㅜㅜ
작성자changmin88작성시간22.08.10
이중에서는 월악산 보덕암코스만 다녀왔는데..진짜 등산보다 시작점 가기 위해 가는 길+주차가 더 힘들었어..진짜 길 존나좁고 반대편에서 차와서 후진으로 차 빼야하는데 등에서 식은땀 났었음ㅠㅠ 물론 등산도 욕나옴..존나 힘들었음...그래도 재미는 있었어 풍경 디지게 좋더라 공룡능선은 진짜 꿈의 코스임 언제쯤 가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