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컨 생일 브이로그 보다가 조오오올라 웃겨서 캡쳐함. 지컨 모부님, 친구, 지컨 이렇게 넷이서 노래방에 갔는데
지컨: 나 이러고 있으니까 되게 면접 보러온것같다
저 말 듣고 갑자기 아버지가 상황극 스타트
부: 지원하신 동기가 뭔가요?
지컨: 아 여기 호빠 돈 많이 준다고해서 왔습니다!!!
모: 활동명을 뭘로 하실건가요? 뭐 변강쇠?
지컨: 아 저는 왕자처럼 멋있는 왕자지컨으로 하겠습니다!!!
친구:(충격)
부: 그럼 저장해놓을께요 번호.. 왕자지~..
지컨: 아니아니;; 컨까지 써주십시오!!
부:(개무시) 왕자지~....
부: 옆에 친군 뭐 보호잔가? 같이 일하러온거 아냐?
친구: ??!!
지컨: 네! 같이 일하러 온 친굽니다!
친구: ??!!
친구: 아 저는 안하려구요;;
존나 다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 아이 해봐해봐~ 특별히 둘이! 짝 지어서 넣어줄께~
지컨: 이 친구 이름은 코지인데 크지로 바꾸면..
지컨의 작명에 충격받은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아니면 듀엣이니까 왕자지컨이랑 크지 해서 왕크지!
어머니의 마무리에 입을 틀어막은 지컨ㅋㅋㅋㅋㅋㅋ
호스트의 끼가 있나 보기위해 노래면접 보는 왕ㅈㅏ지컨으로 마무리
아 영상으로 보면 졸라 웃긴데 캡쳐하니까 덜 재밌네 ㅋㅋㅋㅋㅋㅋ 모부님 넘 유쾌하심ㅋㅋㅋㅋㅋㅋ지컨이 왜 지컨인지(?) 알것같아ㅋㅋㅋㅋㅋㅋ
링크 남기고 갈께!! 꼭 봐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