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멀티프로필작성시간22.08.13
나는 비혼이 너무 확고해서 그런가 ㄹㅇ 전업들 개민폐같음 나한테.. 제발 뭐가됐든 일 좀 관두지 말고 남편이나 좀 육휴 시켜 결혼 꾸역꾸역 해서 민폐 끼쳤으면 그정도라도 해야할거 아님 현실은 남편 주변 여자 동료들 욕해서 펜스룰 합리화나 시켜주고 남편이 엄한 여자동료들 상대로 착각이나 하게 만들고..
작성자코로나 지겨워요작성시간22.08.13
솔직히 지금 2030 신혼남자들 믿으면 안됨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자기 본성이나온다고 나는 믿거든 그리고 자기 몸 편한거 더 찾고 고집 세지고 양보 더안하려 하고 그때 남자들 어케 돌변할지 진짜 모름 물론 여자도 그렇잖아 라고 하는데 글쎄 사회가 끊임없이 좋은 아내 엄마 주입하는 이상 여자들 돌변해봤자 그게 그거라고 생각함
작성자STANLEY&작성시간22.08.13
가정폭력 당하는 여시들 존나 마음 아프다… 걍 ㄴㅏㅁ자들 존나 죽이고 싶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자기 와이프인데 그런 말을?’ 이라고 하고 싶지도 않음 이건 인간성이 남아있는 사람한테나 할 말이지 저런 폐기물 쓰레기한테 해줄 말이 아님 ㅋㅋㅋ 사람이면 저런 말을 하겠음? 걍 쓰레기 그 잡채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