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상한똥쟁이김여시
때는 가벼운 옷차림의 여름...
인적드문 장소에서 급똥이온 여시
한참을 헤맨끝에
이런 이동식.. 문열면 변기만 달랑있는...
근처에 세면대라곤 보이지않는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는데...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휴지심조차 없어
쓰레기통도 깨끗하고
도움을 요청하고싶은데 핸드폰도 방전되어있어
슬리퍼나 샌들을 신어서 맨발이야
1시간이 지나도...2시간이지나도...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이 오지않아
소리쳐도 아무도 반응하지않아
여시에게 있는 소지품은...
오만원짜리 두장
선물받았거나 직접산 20만원짜리 한정판 명품 손수건 혹은 굿즈 손수건
(사진은 아무손수건이나 넣은거야 이 손수건이라는거 아님)
(사진은 그냥 여성용 사각팬티)
입고있는 속옷
그리고 화장실 선반에 의미를 모르게 덜렁 놓여있는 양면 다 돌도 갈아버릴듯 거친 사포 새거
어떤거 쓸래?
하지만 난 알고있어 대부분의 여시들이 빤스를 희생시킬거란 것을
그래서 투표는 여기가 끝이 아니야
입고있는 속옷을 써버린 여시...
나온지 얼마안되어
배탈인지 또 급똥이 와버림
속옷을 잃은 상태로 다시 화장실에 가게된다면...
이번엔 무엇을 희생시킬래?
원래 예전에 1달에 올렸는데 단 한명의 여시가 쩌리가라고해서 심심해서 알아서 쩌리 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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