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2551979573
대학생이던 어느 날, 추성훈은 낮 12시 쇼핑을 하러 큰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위에는 사람이 많았고, 맞은 편에도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
추성훈은 "그런데 뜬금없이 건너편에 서 있는 잘생긴 남성을 보고 '만약에 귀신이 있다면 저렇게 생겼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신호가 바뀌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그 남성이 내 귓가에 '(내가 귀신인 거) 어떻게 알았냐'고 속삭였다.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됐다"고 말했다.
나중에 아형 나와서 또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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