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그림에 제목이 없는 화가 지슬라브 백진스키 작성자취향 탐색하는 여시| 작성시간22.08.19| 조회수10504|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장마의2 작성시간22.08.19 오 프롬 게임사에서 많이 참고한 느낌이다 다크소울 블러드본 이런 너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샨샨 작성시간22.08.19 다크소울 엘든링 생각나네 너무좋다 이런분위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설거지하기싫타 작성시간22.08.19 무서운데 빠져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못 잃은 개구리 작성시간22.08.19 글 잘 보고 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차끊김 작성시간22.08.19 좋다 완전 코즈믹 호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쫑마늘파종시기 작성시간22.08.19 아니진짜..색이 어떻게 저렇게...아니..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쀼류륙륙 작성시간22.08.19 인생사를 알고 보니까 더 슬프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케이크고양이치즈냥 작성시간22.08.19 슬프다.. 화가의 삶도.. 작품들도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다는마음으로 작성시간22.08.19 롤랑바르트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자신의 글이 문학이 되는 것이 참을 수 없다고 썼는데 비슷한 맥락같다. 남이 나의 고통을 해석하고 이해하는것조차 기만같이 느껴지는데 그럼에도 창작자는 그리지 않을수 없고 쓰지 않을수 없고 또 그걸 보는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느끼게 되는 예술의 아이러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시의 우당탕탕 모험기 작성시간22.08.19 우울증 걸린 와중에도 저런 멋진 작품을 만든게 대단하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