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insight.co.kr/news/406948
6년 사귄 해은과 애절한 서사를 보여준 '환승연애2' 규민이 이번에는 뜻밖의 이유로 주목받았다.
계단을 오르는 규민의 발을 클로즈업해 찍은 제작진의 치밀함(?) 때문이다.
이때 제작진은 계단을 오르고 있는 규민의 발을 확대해서 촬영했는데, 그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특이점이 발견되고 말았다.
규민의 양말 발꿈치 부분이 볼록 튀어나온 것이다. 정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깔창'과 비슷한 느낌이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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