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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워터파크서 8분간 떠 있었는데..끝내 하늘로 간 아이

작성자Antenna|작성시간22.08.19|조회수19,727 목록 댓글 49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20819202942344?x_trkm=t


https://tv.kakao.com/v/431324558




[앵커]
태권도학원에서 다 같이 워터파크에 갔던 여덟 살 어린이가 물에 빠졌습니다. 8분 동안 아이가 물에 엎드린 채 떠 있었지만 안전 요원도, 학원 관계자도 알지 못했습니다. 심정지 된 아이를 발견한 사람도 다른 학원 관계자였습니다. 아이는 40일 넘게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다가 끝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조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금도 시간을 되돌리고만 싶습니다.

[숨진 아이 엄마 : 그냥 계속 후회돼요. 거길 제가 그냥 못 가게 했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났을 것 같은데…]

태권도를 좋아했던 8살 아들은 지난 5일 하늘의 별이 됐습니다.

사고가 난 건 지난 6월 25일.

태권도학원에서 단체로 갔던 강원도 홍천의 한 워터파크였습니다.

파도풀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아이가 엎드린 채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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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랄라리리리링 | 작성시간 22.08.20 2 맞아….
  • 답댓글 작성자바람아불어라훠이 | 작성시간 22.08.20 33
  • 작성자여름한조각와그작 | 작성시간 22.08.20 2명이서 아이 40명 데리고 간 게 신기하다..
  • 작성자운동중독자 | 작성시간 22.08.20 누구탓하기도 뭐하다 다 흩어져서 구명조기 다 똑같은색이고 하....ㅠㅠ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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