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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로리는 신나요 작성시간22.08.20 난 이때 어이없어서 잠깐 여시 접었었어. 그때 여시들 너무 감정적이었고 나쁜년 만들기 여자패기 스포츠였음. 그리고 이자혜 몰락은 사실 페미라서였어. 그당시 성추행한 남자들은 다 그냥 잘 사는데 이자혜는 논란 나자마자 하루만에 모든 곳에서 다 짤리고ㅋㅋ 그당시에 이자혜가 페미라고 공공연하게 나서는 진짜 얼마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여초가 나서서 페미라고 말하고 다녀서 인생 백배 힘들어진 케이스 만들어줌..
사실 여자 피해자가 감정이 상했고 상처받았다해도 찐 가해자인 남자는 지금도 누군지도 모르는데ㅋㅋ.. 여기서 인생 망친건 가해자 남자 빼고 여자들뿐이었지. 괜히 그 옆에 있는 여자만 죽어라 패서 사장시킨다는 느낌 들었어.
잘못이 있다쳐도 실명을 밝히지 않고 픽션이 가미된 이상 예술의 자유인 부분도 있고 남자식으로 하면 진솔한 사과문 하나면 논란정도로 끝날 수 있었던 일이었다 생각함.
이자혜 만화 그때도 너무 재미있게 봤지만 이런 재능 있는 작가를 사장시킨것 자체가 문화적 손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