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다 수술하고 얼굴도 수술해서 화장지우면 걍 수술많이 한 아줌마 같다고;;
아니 홍합이라고 불리는거 뭔데,,;;
손치우고 가는게 자신감이라 함
여자들은 그런거에 자신감 안갖는데요,,
혼자 앉아서 편안하게 있는게 여탕의 묘미래;;;
가슴수술한지 다 아는데요,,
이러고 영상이 끝남
이제는 여탕에 가서도 남자들 있을까봐 무서움,,
출처 장추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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