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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LOL] 한번 들으면 가끔 가다 생각나는, 롤 캐릭터들의 명대사 모음

작성자Dae_G|작성시간22.08.23|조회수9,989 목록 댓글 49

 출처 : 여성시대 은해



미방






가렌

"두려움이 가장 큰 적이다!"

"우리의 행적이 미래를 결정한다."




누누와 윌럼프

"가끔은 슬픈 것도 나쁘지 않아.
그래야 행복한 게 어떤 느낌인지 알잖아."


왼쪽 - 라칸 / 오른쪽 - 자야


라칸 / 자야 (연인)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던가?"
"음, 그래도 또 해줘."
"사랑해."

"왜 매번 그냥 "응"이라고 안 해?"
"왜냐면... 그럼 자기 질문을 또 못 들으니까."

"조금만 더 조심했으면 좋겠어, 라칸."
"누구든 죽어야 한다면 내가 먼저 죽을 거야.
자기가 죽는 건 못 봐."


"라칸, 날 보면 행복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만약에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야?"
"이 세상을 불태워서 재로 만들어버리고,
그 재로 성을 지어서 영원히 혼자 살 거야."


"오늘은 내가 얼만큼 좋아?"
"어제보다 더, 내일보단 덜."



럭스

"내일의 반짝임 앞에 오늘은 찬란히 빛나는 약속이죠."

"희망은 두려움을 쫒아내죠.
태양이 어둠을 몰아내듯 말이에요."





럼블

"널 위해서라면 언제든 돌아올게, 트리스타나."



레오나

"다음 생에는, 다른 인연으로 만나길."

"이 끝없는 어둠으로부터, 그대를 보호하겠소."

"파멸의 황혼이 닥칠 때, 내가 방패가 되리라."



루시안
세나



루시안 / 세나 (부부)

"함께 싸우겠다면 부디 죽지는 말길."

"나의 사랑, 나의 빛이군."


"난 모두를 구할 거야. 산 자도, 죽은 자도."

"모든 게 사라졌던 때에도... 사랑만은 남아있었지..."


"빛을 위해."
"어둠에 사라진 모든 것을 위해."




리 신

"비록 앞은 못 보지만, 진실은 꿰뚫어 볼 수 있소."

"깨달음이란, 스스로의 무지함이 지니는 가치를 아는 것이오."




모데카이저

"약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강자는 죽음을 휘두르지."



왼쪽 - 케일 / 오른쪽 - 모르가나


모르가나(동생) / 케일(언니)

"한 걸음, 한 걸음.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할 수만 있다면, 기꺼이 내 날개를 잘라낼 텐데."

"천 개의 칼날처럼 강인하게. 천 개의 불꽃처럼 맹렬하게."

"어머니의 눈에서 정의와 영광의 낙원을 보았지.
그 낙원을 위해 싸우리라."


"오늘은 한 편이 되어야겠군. 과거는 잠시 덮어두자구."
"언니. 우린 사실, 적이 아닌 거야."

"나처럼 고통받아라!"
"너만 고통스러운 줄 알아?"

"내 정의는 내가 만들어!"
"그러니 타락할 수밖에!"

"언니의 그림자를, 부정하지 마."
"나는 오직 빛일 뿐."

"날지도 않을 거면서, 날개가 무슨 소용이지?"
"걷지도 않을 거면서, 발은 왜 달고 있는데?" 


"날개를 묶고, 두 발을 땅에 디딘 채,
거짓된 질서와 정의에 맞설 것이다!"
"사그라들지 않는 불꽃의 날개로,
필멸의 유혹을 뿌리치리라."




브라움

"오늘은 서로 싸우지만
언젠가 같은 편으로 만나기도 할 거야."




비에고

"사랑 뒤엔 몰락뿐."

"검은 안개 너머 그녀가 날 기다리고 있어.
내 여왕님이, 내 사랑이, 내 무너져버린 심장이."

"사랑이 떠난 세상에서 죽음 따윈 무의미하다."



세라핀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해서
조용히 해야 할 필요는 없지. "

"박자에 강약이 있는 것처럼
기쁨도 슬픔이 있어야 더욱 빛나는 법이지."




소나

"감정, 그리고 사랑. 이게 바로 진짜 악기에요."

"음악이 흐르면 사람들은 기억을 벗 삼아 춤을 추죠."




아이번

"매일매일을 세상에 처음 태어난 날처럼 살라고."

"생명은 정말 신비로운 기적이 아닌가."

"우린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이야."




아펠리오스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네 신념이야."

"난 늘 너와 함께해. 네 하늘을 밝히며..."

"빛이 우리의 길을 밝히고, 어둠이 우릴 인도할 거야."

"어둠이 내리면 비로소 달이 떠오르는 법."




에코

"시간이 얼마나 있는진 상관 없어.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이렐리아


"잃은 것을 가슴에 품고 지켜야 할 것을 위해 싸운다."

"오늘이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는 거야."

"나는 고요한 바다요, 폭풍이다."




이즈리얼

"기억해 둬. 아무도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가능한 거야. 그냥 하면 돼."






"난 목소리 없는 가수요, 다리가 없는 무용수지."

"이 광활한 우주에, 별과 나 단 둘이서."




카밀

"후회는 우리의 영혼을 더욱 강하게 단련시키지."

"거짓에 베이진 않아. 날카로운 진실에 베이지."

"스스로의 가치를 먼저 깨닫는 것이 중요해."





"양, 이야기 좀 해봐."
"옛날에 창백한 얼굴에 검은 머리를 한 외로운 남자가 있었어."
"왜 외롭지?"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인데, 다들 피했거든."
"그래서 전부 쫓아갔나?"
"도끼로 스스로를 반으로 갈랐어."
"늘 친구와 함께 있으려고?"
"그래. 늘 친구와 함께 있으려고."

"우리는 몇 살이나 됐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사람들, 그들보다 오래됐지."
"긴 세월이 흘렀군."
"난 모두 기억해."

"모든 이야기는 늘 어떻게 되지?"
"끝이 나지."




탈리야

"바위에 깃든 아름다움을 찾는 건,
결국 우리 자신에게 달렸어요."

"이렇게 만난 것도 다 인연이에요."

"걱정은 바위보다 더 큰 짐이 되는 법이죠."

"제 아무리 척박한 사막도
때가 되면 꽃을 피우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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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돌돼지 | 작성시간 22.08.23 맨날 집에 혼자있을때 혼자 남았구나~~ 하면서 다니는대.......
  • 작성자연보라를 좋아해 | 작성시간 22.08.23 영수증은 우리 삼촌 박물관으로 보내줘 ㅋ
  • 작성자볶음밥킬러 | 작성시간 22.08.24 하난 보냈고
  • 작성자게장강쥐 | 작성시간 22.08.24 브라움만 미드라구 이런건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서번서붠 | 작성시간 22.08.24 이리와 안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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