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YESUNG
'정직한 후보2' 라미란 "배꼽도둑 되겠다 했는데..2가 더 재밌다" (daum.net)
라미란은 "지난해 제가 배꼽 빠지게 해드리는 배꼽도둑이 되겠다는 소감을 말했는데, 많이 반성하며 '정직한 후보2' 촬영에 매진했다. 그렇게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왔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라미란은 "제가 배꼽 도둑이 못 되더라도, 여기 있는 배우들 중 누군가는 배꼽을 훔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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