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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책추천해주는여시 작성시간22.08.28 벤츠 끄는 남친 차 조수석에 탈 생각하지말고
내가 직접 벤츠 핸들 잡을 생각하기
정 남자 못 버리겠다면 남자를 조수석에 태울 생각하기 ㅋㅋ
(자꾸 이런 말 하면 약은 한남들이 한녀들 차 얻어타서 한남만 개이득이라 하는데 그렇게 건방진 티 내면 걍 고속도로 길가에 버리면 될 일; 포인트는 '야, 너 내 차에서 내려'라고 말할 권리를 누가 갖고 있느냐임.....)
밤길에 든든한 남친한테 보호받을 생각 하지 말고
내가 스스로 나를 지킬 수 있게 되길
더 나아가 그런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는 사회를 바라기
날 지켜줄 몸 좋고 잘생기고 연하에 고추크고 돈 잘 버는 남친 <-제발 이 환상 버리기~~~~~! -
답댓글 작성자 책추천해주는여시 작성시간22.08.28 난 남자 잃은지 5년정도 됐는데 이젠 걍 키작남 멸치남 쌍수들고 환영됨 ㅋㅋㅋ 키크고 덩치큰 남? 있어봐야 뭐하노 생수통도 안 갈고 나한테 위협만 되지 ㄱ- 남자들 걍 다 초절식 다이어트해서 170/50 스펙 만들었으면 좋겠음 ㅋㅋ 그럼 얼마나 남자가 이 세상에서 하찮은 존재가 될까? 걔네가 허구언날 염불외는 남자가 우월한 이유 이딴게 모두 신체적 완력차이에 근거한 거였는데(물론 이 주장에 동의하진 않지만) 그 유일한 근거가 없어지는 거자너~ 난 남자가 하찮은 존재가 되는 세상을 원해.......... 나와 같은 세상을 바라는 여자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