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층간소음꺼져
신작이라기엔 몇주 지나서 머쓱하긴하지만
내가 지금 봤으니까 신작인것처럼 소개하겠음^^ㅎ
제목: 프린세스(The princess)
시작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줄 알았으나
시작하고 한 3분도 안지나서
칼들고 쏵쏵 다 찔러버리는 공주님
개인적으로 이 장면이 제일 좋았음
사자후 지르고 냅다 뛰어버림
넷플 키싱부스 주인공 조이킹 맞습니다..
근데 난 키싱부스 안보긴함 ㅎㅎ
공주의 스승인 린
어디서 본 사람 같다면 넷플 올드가드에도 나오심
나쁜새끼들 대빵이 토니 스타크 개비..
아니 아무튼 영주인데 밑에 2빵 부하가 사실상 더 쎔
누가봐도 존나 쎄게 생김ㅠ무기도 무서움
저 채찍같은걸로 촤라락 촤라락
예고편 보면 대충 어떤 분위기인지 파악 쌉가능
예고편댓글에 꼴페미 웅앵 또 여자가 웅앵..
똑같은 액션영화에 주인공 성별만 여자인데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영화 내용은 예상가능한 딱 그런 내용임
근데 액션 좋고 주관적으로 크게 거슬리는 거의 없음
오히려 내용이 단순하니까 킬링타임용으로 딱좋아
원래 액션영화 저런 맛에 보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시안배우들이 주조연급이길래 찾아보니까
감독이 베트남계 감독이더라고 이것도 난 좋았음
참고로 제목에 써놨듯이 청소년관람불가 🔞
난 잔인한거 잘봐서 괜찮았는데
잘 못보는 여시들 있으면 주의..
눈을 존나 찌르고...머리를 뚫고..
여기저기 다 찌르고 썰고..😇
근데 영상전환 스피드가 빨라서
으악!하는 순간 다음장면 넘어가있음
주변에 디플 구독하는 친구 있으면 츄라이 츄라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