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전혀 도움주지 않는 시댁.... 작성자Antenna| 작성시간22.08.29| 조회수13341| 댓글 5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운할거야 작성시간22.08.30 저 사람은 자기 하루 몽땅 갈아 저집에 봉사하지만 현실은 쟤 빠져나가도 저집 식구 알아서 잘 살듯 아직은 시부모 젊고 돈있겠다 40평 집있겠다 아쉬운건 부족한 사람이지 뭐.. 손주봐도 별로 이쁘다할 나이도 아니겠구만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아예아예아 작성시간22.08.30 어우 그래도 22살 임산부 부려서 음식 받아먹고싶냐 집에 들여주고 어쨌고 지들 좋아서 사고를 쳤건 어쨌건 그렇게 튀겨준 도넛이 맛있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진쓰 작성시간22.08.30 22살 여자가 남자 몸보고 몸매라는 단어를 쓰나? 그냥 몸이라하지않음? 친정 광주인거는 왜 굳이 언급할까? 남자가쓴주작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더정글라이온슬립스 작성시간22.08.30 못되먹은 노인네들 ㅉㅉ 어린애 데리고 뭐하냐. 남편놈은 말해 뭐해 한심한 새끼 딱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명석변호사 작성시간22.08.30 시부모 모시고 사는 중=X시부모한테 얹혀사는 중= O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가 너무 많이 오네ㅜㅜㅠ 작성시간22.08.30 당장 이혼해..널 사랑하면 남자가 저럴 수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크 베놈 작성시간22.08.30 자기 아들이랑 사고친건데 남의 자식한테 저래도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백설기 작성시간22.08.30 생활비 안내고 얹혀사는 대신에 가정부 됐네.. 힘들면 둘이 독립해서 월세사는 선택지도 있음.. 심지어 엄마가 보태주신다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오는날방에서 작성시간22.08.30 저기 댓글들 왤케 말을 심하게 하지... 오히려 파란딱지달린 남자들이 남자가 잘못한거라고 남자 욕하고 다른 댓글들은 다 글쓴이 영악하다 계산한거 아니냐 욕하네 대체 왜저러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xhxhwh 작성시간22.08.30 걍 말려줄사람이 없었나싶음...혼전임신이 뭐라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헐 . 작성시간22.08.30 여자분 넘 불쌍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룸이낟띠띠띠 작성시간22.08.30 왜 그럴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출생률노관심이다이거예요 작성시간22.08.30 애놓고 나오십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